한국3M, '3M 샤워필터' 출시…최대 4개월 사용 가능
머리카락보다 열 배 얇은 미세 이물질 차단
스탠다드형·프리미엄형 2종으로 출시
[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한국쓰리엠이 수돗물 속 각종 유해물질을 제거하는 '3M 샤워 필터'를 출시했다.
3M이 최초로 선보이는 ‘3M 샤워 필터’는 머리카락보다 열 배 이상 얇은 미세한 이물질까지 걸러낸다. 수도관 내 부유물질을 여과시키고 흡착해 눈에 보이지 않는 녹물이나 유해물질을 제거한다.
필터 수명도 타 제품보다 길다. 타 브랜드 샤워 필터의 성능 지속력은 평균 1~2개월이지만 3M 샤워 필터는 성인 일 평균 수도 사용량 40L 기준 최대 4개월까지 쓸 수 있다. 특허 받은 잠금장치를 적용해 간편하게 필터를 교체할 수 있다. 하단부는 분리형으로 디자인되어 있어 내부 세척·관리도 용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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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M 샤워 필터는 스탠다드형과 프리미엄형 두 종류로 나뉜다. 스탠다드 샤워 필터는 녹물과 수돗물 속 이물질을, 프리미엄 샤워 필터는 잔류 염소·중금속까지 제거한다. 필터 리필은 두 타입 모두 호환 가능하다. 3M 샤워 필터는 이달 말부터 옥션에서 판매된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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