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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24일 전문투자자대상 CFD주식 세미나 개최

최종수정 2019.07.23 10:38 기사입력 2019.07.23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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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키움증권은 CFD 국내주식 오픈 기념 투자전략 세미나를 한국금융투자교육원(여의도 소재) 9층에서 오는 24일 18시부터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전문투자자 고객을 대상으로 소규모 인원만 초청해 심도 있는 내용을 전달할 예정이다. 키움증권에 등록된 전문투자자가 아니더라도 전문투자자 자격을 갖춘 개인고객은 모두 참석 가능하며 키움금융센터를 통해 유선신청도 가능하다.


최근 화제되고 있는 반도체, 제약·바이오 시장의 현 상황과 전망에 대한 내용을 집중 전달할 예정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서상영 투자전략팀장, 박유악 연구원, 허혜민 선임연구원 등 키움증권 최고 애널리스트들이 강사로 나서며 하반기 주식시장부터 섹터별 전망을 총정리한다.


CFD는 신규매도 진입도 가능하여 양방향 포지션 진입이 자유롭고 최대 5배 레버리지 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원화로 거래 가능해 투자자가 부담하는 환전비용은 전혀 없다. CFD거래수수료는 0.15%로 업계에서 저렴한 수준이다.


한편, 지난 19일에는 CFD 거래 매체를 MTS로 확대 오픈했다. 새로 설치 없이 기존 영웅문S에서 바로 거래되며 어디서나 손쉽게 CFD국내주식 매매가 가능해 졌다. CFD국내주식 상품은 전문투자자만 거래 가능하며 전문투자자 등록 및 자세한 혜택은 한국금융투자협회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세미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키움증권 키움금융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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