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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을 핸드백에 담다" 블랭크블랑, 하와이안샐러드와 협업 컬렉션 출시

최종수정 2019.06.10 07:54 기사입력 2019.06.10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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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을 핸드백에 담다" 블랭크블랑, 하와이안샐러드와 협업 컬렉션 출시

[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 전개하는 핸드백 브랜드 '블랭크블랑'이 일러스트레이션 디자이너 그룹 하와이안샐러드와 함께 만든 컬래버레이션 제품을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컬래버레이션 제품은 블랭크블랑의 올해 봄·여름(SS) 시즌 컬렉션 테마인 영국의 런던에서 영감을 받은 일러스트를 접목했다. 런던의 이층버스, 티타임, 피크닉 등을 즐기는 일러스트가 담긴 이번 컬래버레이션 제품은 총 5종의 핸드백과 1종의 액세서리로 구성되며 가격은 3만원대부터 10만원 중반까지 다양하다.


컬래버레이션 주력 상품은 '피크닉 틴케이스'와 '피크닉 토트'이다. 레트로 느낌의 틴케이스 소재에 하와이안샐러드의 일러스트가 포인트인 피크닉 틴케이스는 외출 시에는 가방으로, 집에서는 다용도 보관함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가격은 3만8000원이다.


PVC소재를 사용한 피크닉 토트는 블랭크블랑의 시그니처 컬러인 오렌지가 포인트이며, 개인적인 소지품을 담을 수 있는 이너 파우치가 함께 구성되어 있다. 특히 이너 파우치에는 피크닉을 즐기는 귀여운 일러스트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가격은 8만2000원이다.


블랭크블랑 마케팅 담당자는 "20대 초중반의 젊은 고객들, 다시 말해 본인만의 개성과 자유로운 감성이 강한 고객들을 위한 브랜드인만큼 타깃 고객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컬래버레이션을 기획,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타깃 고객의 관심과 취향을 공유하는 다양한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블랭크블랑은 이번 컬래버레이션 상품 출시를 기념해 이태원에 위치한 하와이안샐러드 스튜디오에서 오는 22일 2회에 걸쳐 일러스트를 직접 실크스크린으로 체험해 볼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구매 고객 대상으로 일러스트 캐릭터를 활용한 인형 증정 프로모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고객과 더욱 친밀한 커뮤니케이션에 나설 예정이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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