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해인, 세네갈 꺾은 축구 대표팀에 “120분 투혼, 감동입니다”
[아시아경제 김지현 인턴기자] 배우 정해인이 U-20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세네갈전 승리에 감격 메시지를 전했다.
9일 정해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20분 투혼, 대한민국 선수들 감동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은 ‘2019 FIFA U-20 월드컵’ 세네갈에 승리한 우리나라 대표팀 선수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정해인은 경기를 라이브로 시청하다가 승리에 감격한 나머지 이같은 메시지를 남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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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우리나라 대표팀은 4강전에서 남미의 강호 에콰도르와 경기를 펼친다. 두 팀의 4강전은 오는 12일 오전 3시3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김지현 인턴기자 jihyunsport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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