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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필드로 들어온 5G…LGU+ 서비스 체험존 운영

최종수정 2019.06.07 09:16 기사입력 2019.06.07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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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부터 20일까지 하남점에서
22일부터 내달 14일까지 고양점

스타필드로 들어온 5G…LGU+ 서비스 체험존 운영


[아시아경제 임온유 기자] LG유플러스가 스타필드 하남점·고양점에서 U+5G와 U+tv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팝업 전시존을 운영한다.


체험존은 이달 4일부터 20일까지 하남점 중앙 광장에서, 22일부터 내달 14일까지 고양점 중앙 광장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된다. 하남점과 고양점은 각각 60평(198m2), 80평(270m2) 규모의 공간으로 구축된다.


이번 체험존은 5G 실감형 서비스인 U+증강현실(AR)존, 5G로 진화된 U+프로야구·골프·아이돌 라이브, 통신 3사의 가상현실(VR) 서비스를 비교할 수 있는 비교불가 U+5G존, U+tv 아이들나라와 넷플릭스를 즐길 수 있는 U+tv존 등으로 구성된다.


LG유플러스가 꼽은 소비자가 새롭게 느낄 체험존은 VR과 AR이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VR헤드셋을 통해 손나은, 차은우 등 유명 연예인을 눈앞에서 보듯이 오붓한 1:1 데이트를 즐기고, 극한의 공포로 폭발적인 인기를 기록했던 ‘옥수역 귀신’과 네이버에서 연재되며 마니아층을 형성한 ‘목욕의 신’ 등 주인공 시점으로 웹툰 시청 경험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감동빈 LG유플러스 마케팅전략2팀장은 “5G에 대한 고객의 궁금증 해소를 위해 직접 체험이 필수 요소라고 판단돼 인구가 밀집된 공간에서 적극적인 체험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며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5G 콘텐츠가 끊임없이 개발되는 만큼, 보다 다양한 연령층이 찾는 곳에서 지속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임온유 기자 io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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