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케빈 해싯 백악관 경제자문위원장 곧 사임"
[아시아경제 뉴욕=김봉수 특파원] 케빈 해싯 미국 백악관 경제자문위원회(CEA) 위원장이 곧 사임할 것으로 알려졌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트위터에 글을 올려 "나와 행정부를 위해 훌륭히 업무를 수행한 케빈 해싯이 곧 떠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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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은 이어 "그를 대신할 재능있는 대체 인사는 미국으로 돌아 오는 대로 지명될 것"이라며 "케빈이 수행한 모든 일에 대해 감사하고 싶다. 그는 진정한 친구"아로 덧붙였다.
뉴욕=김봉수 특파원 bs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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