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우수연 기자] 기아자동차는 25일 2019년 1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2022년 영업이익률 5%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원가 절감을 위한 전동화 노력 등이 실현됐을 때 5%보다 높은 수준도 가능할 것으로 보고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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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연 기자 yes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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