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페스티벌, 시민 100인 '자치분권시대, 주민참여와 협치 방안' 토론
도시재생박람회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서울시, '플랫폼 창동 61'개장 3주년 이승환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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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서울시는 도봉구 창동에서 27일 '플랫폼 창동 61' 개장 3주년 기념 공연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플랫폼 창동 61 기념 공연은 '이승환 페스티벌'이란 타이틀로 진행된다. 서울 아레나가 건립될 시립창동운동장에서 펼쳐지며 뮤지션 이승환이 '차카게 살자'이란 타이틀로 공연한다. 수익금 전액을 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부하며 이승환 애장품 바자회 등도 열린다.

이승환 페스티벌에는 이승환을 비롯해 넬, MFTBY(타이거JK, 윤미래, 비지) 정준일, 아도이, 피아, 스텔라장, 이오스 등 국내 최정상급 뮤지션들 아홉 팀이 함께 하며 배우 노민우의 밴드 ‘MINUE’가 한국 무대에는 처음으로 선다.


아울러 행사 당일 플랫폼 창동 61 일대에는 동북4구(성북·도봉·강부·노원구) 행정협의회와 동북4구 도시재생협력지원센터 주관으로 '동북4구 시민페스티벌'과 '도시재생박람회'도 함께 개최된다. 시민페스티벌에서는 동북4구 100인 시민이 참여한 '자치분권시대, 주민참여와 협치 방안' 토론회가 진행된다. 이 밖에도 오전 11시부터 동북4구 주민들이 직접 만든 수공예품 등을 판매하는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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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순 지역발전본부장은 "음악도시 하면 '창동·상계'가 떠오를 수 있도록 서울 아레나 건립과 창동상계 신경제 중심지 조성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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