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프리미엄 건축자재 B2C 유통채널 다각화 등으로
수익 동반한 성장 달성할 것

LG하우시스, 건설·車 산업 악화에…1분기 영업익 전년比 41.1%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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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기하영 기자]LG하우시스가 건설, 자동차 등 전방 산업 악화로 올 1분기 부진한 성적을 기록했다.


LX하우시스 LX하우시스 close 증권정보 108670 KOSPI 현재가 41,250 전일대비 1,250 등락률 -2.94% 거래량 120,337 전일가 42,500 2026.05.06 15:30 기준 관련기사 다주택자 규제의 나비효과? LX하우시스, 1Q 이익 급증[클릭e종목] LX하우시스, 3분기 매출 8127억…전년比 8.7%↓ LX하우시스 2분기 영업익 128억…전년 동기比 66%↓ 는 올 1분기 매출액 7571억원, 영업이익 110억원(K-IFRS 기준)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 1.7%, 영업이익은 41.4% 줄어든 수치다. 전 분기 대비로는 매출은 9.6%, 영업이익은 34.4%가 감소했다.

LG하우시스 관계자는 "국내 건설·부동산 경기 하락, 자동차 업황 부진 등 전방 시장 악화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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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2분기에는 프리미엄 건축자재의 B2C 유통채널 다각화를 통한 판매 확대, 엔지니어드스톤·가전필름 등 표면소재의 글로벌 고객 다변화를 통한 매출 성장, 전사적인 제조혁신 활동 등을 통해 수익을 동반한 성장을 달성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기하영 기자 hyki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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