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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강원 산불 피해복구 성금 1억2000만원 전달

최종수정 2019.04.24 09:15 기사입력 2019.04.24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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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사흘 앞둔 8일 서울 광화문 교보생명빌딩 외벽에 독립운동가 9명 모습을 담은 초대형 래핑 작품이 걸려 있다. 그래피티 작가 레오다브(LEODAV)가 김구, 김상옥, 안창호, 남자현, 안중근, 윤봉길, 여운형, 이봉창, 유관순 등 대표적인 독립열사의 모습을 현대적 기법으로 재해석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사흘 앞둔 8일 서울 광화문 교보생명빌딩 외벽에 독립운동가 9명 모습을 담은 초대형 래핑 작품이 걸려 있다. 그래피티 작가 레오다브(LEODAV)가 김구, 김상옥, 안창호, 남자현, 안중근, 윤봉길, 여운형, 이봉창, 유관순 등 대표적인 독립열사의 모습을 현대적 기법으로 재해석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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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교보생명은 강원 산불피해 이웃돕기 성금 모금운동을 통해 모은 1억2000만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했다고 24일 밝혔다.


교보생명은 지난 11일부터 임직원 별로 1만원에서 5만원까지 전자모금하는 방식으로 성금을 모금해 5400여만원을 모았으며, 회사 기부금을 더해 성금을 조성했다.

이 성금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강원도 고성, 속초 등 이재민을 위한 구호품 지원과 피해 지역 재건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임직원들의 작은 온정이 산불 피해로 고통을 겪고 있는 도민들에게 전해져 이재민들이 아픔을 이겨내고 삶의 희망을 되찾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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