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삼영엠텍, 지진 도미노에 커지는 대지진 공포 '강세'
[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강원 동해시 앞바다에서 규모 4.3의 지진이 발생한 지 3일 만인 22일 경북 울진군 앞바다에서 규모 3.8 지진이 일어났다. 경북 포항과 동해에 이어 울진까지 규모 3.0이상의 지진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지진 공포감이 다시 커지고 있다. 삼영엠텍 삼영엠텍 close 증권정보 054540 KOSDAQ 현재가 12,970 전일대비 350 등락률 -2.63% 거래량 245,055 전일가 13,320 2026.05.06 15:30 기준 관련기사 삼영엠텍, 123억 규모 산업기계 구조재 공급 계약 체결 글로벌 금리·AI 우려 완화…연말·연초 증시 ‘배당株 주목 삼영엠텍, 조선·플랜트 수요 확대 기대…MBS 글로벌 점유율 58% "성장 모멘텀 유지" 은 지진이 발생했을 때 피해를 줄이는 '제진댐퍼'와 '탄성받침' 등 금속 조립구조재를 만드는 업체다.
23일 오전 9시19분 삼영엠텍 삼영엠텍 close 증권정보 054540 KOSDAQ 현재가 12,970 전일대비 350 등락률 -2.63% 거래량 245,055 전일가 13,320 2026.05.06 15:30 기준 관련기사 삼영엠텍, 123억 규모 산업기계 구조재 공급 계약 체결 글로벌 금리·AI 우려 완화…연말·연초 증시 ‘배당株 주목 삼영엠텍, 조선·플랜트 수요 확대 기대…MBS 글로벌 점유율 58% "성장 모멘텀 유지" 은 전날보다 6.42% 오른 3895원에 거래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전 5시 45분 경북 울진군 동남동쪽 38㎞ 해역에서 규모 3.8 지진이 일어났다. 진앙(震央)은 북위 36.86도, 동경 129.80도에 진원의 깊이는 21㎞로 추정된다. 지진 발생 4분 뒤인 오전 5시 49분에는 인근에서 규모 1.3의 여진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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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친 불안감 조성은 바람직하지 않지만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홍태경 연세대 지구시스템과학과 교수 등 일부 전문가는 한반도에서 대지진도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한다. 한반도에서 규모 7.0 안팎의 지진이 발생할 수도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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