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 맛과 영양 갖춘 ‘파리의 아침’으로 기분 좋은 하루
[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파리바게뜨의 ‘파리의 아침’은 매장 오픈부터 오전 10시까지 운영되는 아침세트 메뉴로 베이커리 강점을 살린 다양한 빵과 건강한 속 재료로 매일 아침을 새롭게 맛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파리바게뜨의 커피 브랜드인 ‘카페 아다지오 오리지널’과 세트로 구성된다.
‘파리의 아침’은 출근 준비로 바쁜 직장인들과 이른 아침부터 식사 준비하는 것이 번거롭고 부담스러운 주부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커피와 함께 간편하게 즐기기에 좋고 나와 내 가족, 내 아이의 건강까지 한번에 챙길 수 있어 식사 대용으로 찾는 이들이 점차 증가하는 추세다.
샌드위치는 엄선된 최고급 원료와 오랜 기간 축적된 기술력으로 이탈리아 현지의 맛을 그대로 구현한 포카챠 2종이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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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아침식사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관련 제품 개발에 더욱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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