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 고교생 진로진학 돕는 '전공탐색 프로그램' 개최
[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숭실대학교가 다음달 18일부터 6월1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3회에 걸쳐 고등학생들의 진로 선택에 도움을 주기 위한 '위클리(Weekly) 전공탐색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숭실대가 매년 진행하는 이 프로그램은 실제 학과 교수들의 전공 강의와 실습 환경 등을 체험할 수 있어 입시를 준비하는 고등학생들에게 인기가 높다.
프로그램은 교수들의 학과 소개 및 전공 수업 맛보기(전공특강), 학과별 체험 프로그램(전공체험), 재학생들과의 캠퍼스 투어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특히 올해는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하는 1대 1 입학사정관 입시상담도 포함돼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들은 오는 22일부터 5월3일까지 숭실대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되고, 학과별 체험은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참가비는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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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백 숭실대 입학사정센터장은 "해마다 전국 각지의 학생들이 참여하는 위클리 전공탐색 프로그램이 고교 입시 교육에 기여하는 바가 매우 크다"며 "학생과 학부모님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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