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싱그러운 보성 햇차 수확 한창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곡우를 이틀 앞둔 18일 전남 보성군 회천면 영천리 차밭에서는 싱그러운 봄의 에너지를 가득 담은 햇차 수확이 한창이다.
영천리 차밭은 해양성 기후와 대륙성 기후가 만나 안개가 많은 지역으로 차나무가 자라기에 가장 적합한 환경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지금부터 주가 2배 이상 뛴다" 데이터센터 지을때...
AD
곡우를 전후해서 만든 차는 우전차라 부르며 촉감이 부드럽고 향과 맛이 좋아 최상품 녹차로 판매된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64@naver.co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