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중년 '닉 우스터'가 갤러리아에 떴다"…팬들과 즐거운 시간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은 세계적인 패셔니스타이자 ‘꽃중년’의 아이콘으로 불리우는 ‘닉 우스터’가 압구정동 명품관을 방문하여 팬미팅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닉 우스터’는 란스미어에서 전개하는 ‘폴앤샤크 X 닉우스터’ 팝업스토어 오픈기념으로 갤러리아명품관을 방문했다. 닉우스터는 팬미팅에서 팬들에게 본인이 직접 디자인한 옷을 설명해주고, 팬들과 함께 포토타임을 가졌다.

AD

닉 우스터의 이반 방문은 갤러리아백화점이 이탈리아무역공사와 함께 진행중인 '비바!이탈리아' 시즌3의 일환이다. 지난해 4월과 10월에 이은 세번째 행사로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들의 맞춤 제작 서비스, 이탈리아 브랜드 할인 및 기프트 증정, 로마 럭셔리 호텔 경품 이벤트, 트러플 쿠킹 클래스 등 다양한 이탈리아 관련 콘텐츠들이 진행됐다.


조목인 기자 cmi072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