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별곡, 직화맥적구이 등 ‘봄날의 진미’ 신메뉴 2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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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신혜 기자] 이랜드파크의 한식 샐러드바 자연별곡에서 봄 신 메뉴 두 번째 시리즈로 봄맞이 일품요리 한 상 ‘봄날의 진미’를 선보인다.


17일부터 전국 43개 매장에서 선보이는 이번 신메뉴는 봄을 흠뻑 느낄 수 있는 제철메뉴와 가성비 최고의 푸짐한 라이브 고기메뉴, 신선한 해물요리 메뉴들로 구성됐다.

대표메뉴인 직화맥적구이와 춘천식 닭갈비는 즉석에서 구워 제공해 촉촉하고 따뜻하게 즐길 수 있으며, 해물요리 메뉴인 매콤 아귀찜, 미나리 맑은 아귀탕, 파채불오징어는 푸짐한 속살과 쫄깃한 식감이 특징이다. ‘봄날별미 3종’인 열무 보리밥, 진미 콩국수, 묵사발이 고객들의 입맛을 돋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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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달에는 자연별곡 5주년 기념으로 한정 출시했던 소고기구이가 연장 제공되고, 자연별곡 최초로 밥도둑 간장게장을 하루 종일 무제한 제공해 더 풍성한 만찬을 즐길 수 있다. 송파NC점, 목동점, 오리점 등 10개 매장에서는 취향대로 직접 만들어 먹는 ‘내가 만드는 와플’을 만나볼 수 있다.

최신혜 기자 ss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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