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대상]대한민국 캔커피 '레쓰비'…매년 4억캔 팔린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1991년 처음 출시된 ‘레쓰비’는 매년 4억캔이상 팔리며 지난해 약 160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롯데칠성음료는 ‘레쓰비’ 제품의 차별성을 부각시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론칭 당시 레쓰비는 ‘레쓰비 마일드’, ‘레쓰비 콜롬비아’, ‘레쓰비 레귤러’ 등 3종으로 출시했다. 마일드는 한국인의 기호에 맞도록 부드러운 맛을 강조했으며, 레귤러는 진한 커피맛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콜롬비아는 100% 콜롬비아 원두만을 사용해 차별화를 기했다.

이후에도 롯데칠성음료는 캔커피 시장의 잠재적인 성장성을 간파하고 시장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하면서 독보적인 1위 제품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올해 3월에는 ‘레쓰비 연유커피’, ‘레쓰비 솔트커피’를 출시하며 젊은 소비자층 공략에 나섰다.

AD

롯데칠성음료는 오랜 시간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레쓰비 브랜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꾸준한 상품 기획을 비롯해 한정판 패키지 운영 및 샘플링 프로모션 등 소비자와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