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파인아시아자산운용은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이수형 경영총괄 상무이사(38)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신임 대표이사는 지난해 전임 대표이사가 사임한 뒤 발생한 경영 공백에도 파인아시아운용을 안정적으로 이끌었던 만큼 국내외 주주들의 지지를 받아 새 대표이사에 선임됐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 신임 대표이사는 종합자산운용업계 최초로 30대 여성 최고경영자(CEO) 자리에 올랐다.
한글과컴퓨터 한글과컴퓨터 close 증권정보 030520 KOSDAQ 현재가 20,500 전일대비 150 등락률 +0.74% 거래량 139,921 전일가 20,350 2026.05.06 15:30 기준 관련기사 한컴, PDF 문서 접근성 전환 기능 오픈소스 공개 한컴, '트윈형 에이전틱 OS' 상용화 선언…"디지털 쌍둥이로 24시간 작업" 10만원짜리 프로그램 3주 만에 '무료'로 만들었더니…"오히려 좋다" 는 이 회사 그룹 법무 총괄 변호사로 재직해왔다. 여러 인수·합병(M&A)과 투자를 유치하면서 금융투자업계에 이름을 알렸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 신임 대표이사는 "엄중한 시기에 중책을 맡게 된 만큼 조속히 경영 정상화를 해서 새 도약의 계기를 마련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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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형 대표이사 프로필
▲ 1981년생
▲ 서울대학교 법학 학사
▲ 2016년 한글과컴퓨터그룹 법무 총괄 변호사
▲ 2018년 파인아시아자산운용 경영총괄 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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