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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1박 3일 방미 일정 마치고 귀국길 올라

최종수정 2019.04.12 07:40 기사입력 2019.04.12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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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아시아경제 황진영 기자] 한미정상회담을 위해 1박 3일 일정으로 미국을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이 11일(현지 시간) 워싱턴을 떠나 귀국길에 올랐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6시 30분경 워싱턴 덜레스 국제공항을 이륙했으며 서울공항에는 한국 시간 늦은 밤 도착할 예정이다.


미국에 입국할 때 워싱턴 인근 앤드루스 공군기지를 이용한 문 대통령은 한국으로 돌아갈 때는 민간공항인 덜레스 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번엔 중간 급유를 하지 않을 예정이라 (공군 1호기에) 기름을 가득 채우고 간다"며 "앤드루스 공항은 무거워진 공군 1호기가 뜨기엔 활주로가 짧아 덜레스를 이용한다"고 했다.


앤드루스 기지 활주로는 약 3400m, 덜레스 공항의 최장 활주로는 약 4085m다.



워싱턴=황진영 기자 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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