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언 어산지가 4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위키리크스 10주년 기념 행사에 영상으로 등장해 힐러리 클린턴 관련 폭로를 예고하고 있다. (사진=EPA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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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비리고발 폭로사이트 위키리크스의 설립자 줄리언 어산지가 영국 경찰에 체포됐다고 외신들은 11일(현지시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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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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