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유럽중앙은행(ECB) 기준 정책금리가 동결됐다. 10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ECB 주요 재융자 금리는 0%로 이전치와 동일한 수준으로 발표됐다. ECB 단기수신금리는 -0.4%로 동결됐다.

AD

ECB는 적어도 연말까지 현행 금리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기대한다는 지난달 통화정책회의 입장을 유지하는 한편, 자사매입프로그램을 통해 상환되는 모든 자금을 재투자하겠다고 밝혔다. ECB는 유로존 경기침체에 대응하기 위해 2015년 3월 자산매입프로그램을 시작해 지난해 말 종료한 바 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