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궁박물관·규장각한국학연구원 소장 자료 공동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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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국립고궁박물관과 서울대 규장각한국학연구원이 소장 자료 공동 활용을 추진한다. 10일 소장 자료 활용과 전시 교류, 보존처리와 복원 정책 교류, 학술정보 공유, 연구 인력 교류를 골자로 하는 업무협약을 했다. 국립고궁박물관은 조선시대 유물을 연구하고 관리하는 기관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6월에 여는 효명세자전과 관련해 규장각에서 유물을 대여할 계획이다. 박물관 관계자는 "다른 조선시대 유물 소장기관인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과도 협약을 추진할 방침"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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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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