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은 10일 수협중앙회를 찾아 현안을 보고 받고 있다.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은 10일 수협중앙회를 찾아 현안을 보고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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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주상돈 기자]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은 10일 "수협이 중심이 돼 당면한 수산 현안을 해결하는 데 적극적으로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이날 해수부 장관은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수협중앙회를 찾아 현안을 보고 받고 이 같이 말했다.

앞서 이날 오전 문 장관은 취임 후 처음으로 전국의 수산 관련 단체장들과 오찬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한국수산회장과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장, 한국수산업경영인중앙연합회장 등 15개 수산 관련 단체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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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장관은 "최근 수산자원 감소 및 어촌 고령화 등으로 수산분야에서 해결해야 하는 현안이 많기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해수부와 수산단체장들이 서로 합심해 당면한 현안들을 해결하고, '수산혁신 2030 계획'을 차질 없이 이행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주상돈 기자 d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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