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 '솔루니 역사 골든벨 대회' 지역별 개최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대교는 '솔루니 역사 골든벨 대회'를 지역별로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초등학교 3~6학년 솔루니 회원이 친구와 함께 한팀을 이뤄 참여할 수 있다. 정해진 시간 동안 역사분야를 포함해 사회, 시사상식 등 총 50문제를 풀어 최종 우승팀을 가리는 대회다.
서울지역 대회는 오는 13일 서울 양천문화회관에서 솔루니 회원들을 대상으로 개최한다. 이후 경인ㆍ경기, 대구, 부산, 광주 등 지역별로 대회를 열 계획이다.
솔루니는 독서토론논술 전문 브랜드다. 솔루니 각 지점에서 개별로 진행됐던 대회를 올해는 지역 행사로 규모를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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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 관계자는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회원들에게 '솔루니 역사 골든벨' 역사 기출 문제를 제공해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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