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강원도 산불에 생수·라면 등 구호품 지원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홈플러스는 강원도 산불로 피해를 입고 대피 중인 지역 주민들을 위해 홈플러스 강릉점과 삼척점에서 고성군과 속초시, 강릉시, 동해시 관할 대피소에 생수와 라면 등 구호물품을 지원키로 했다고 5일 밝혔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지하수 계속 펐더니, 매년 24㎝씩 가라앉는 중"…...
AD
홈플러스 측은 "사고 현장 인근에 점포가 위치해 있지 않지만, 이번 재난에 대해 크게 아픔을 공감하고 강원도 전체위 상생발전을 위해 원거리 지원을 단행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