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한국, 볼리비아전 손흥민·지동원 '투톱'…이강인 대기·백승호 제외

최종수정 2019.03.22 20:03 기사입력 2019.03.22 20:03

손흥민/사진=연합뉴스

AD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박승환 인턴기자] 손흥민(토트넘)과 지동원(아우크스부르크)이 볼리비아전에 투톱으로 나선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22일 오후 8시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볼리비아와 A매치 평가전을 치른다.

벤투호는 4-4-2 전술로 볼리비아와 맞붙는다. 손흥민과 지동원이 최전방 공격수로 출전한다. 나상호(FC도쿄), 황인범(밴쿠버), 권창훈(디종), 주세종(아산)이 미드필더로 나서며 홍철(수원), 권경원(톈진), 김민재(베이징 궈안), 김문환(부산)이 포백을 이룬다. 골키퍼에는 김승규(빗셀고베)가 나선다.


특히 지난해 8월 벤투 감독이 부임한 이후 7경기에서 무득점으로 침묵하고 있는 손흥민이 처음 톱으로 나선다. 더불어 벤투호는 지난해 9월부터 줄곧 사용하던 원톱 전술도 투톱으로 바꿨다.


장안의 화제인 이강인(발렌시아)은 대기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나 백승호(지로나)는 제외됐다.

한편 한국은 2018 러시아 월드컵을 앞두고 볼리비아와 평가전을 치른 바 있다. 당시 결과는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벤투호는 22일 볼리비아, 26일 콜롬비아와 A매치 평가전을 치르며 2022 카타르 월드컵을 향한 첫 발걸음을 시작한다.


박승환 인턴기자 absolute@asiae.co.kr
AD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오늘의 화제 컨텐츠

AD

포토갤러리

  • [포토] 클라라 '완벽한 S라인' [포토] 현아 '왜 이렇게 힙해?' [포토] 나연 '상큼한 미소'

    #국내핫이슈

  • [포토] 서현 '청순미 끝판왕' [포토] 설현 '명품 쇄골 라인' [포토] 박민영 '화사한 미모'

    #연예가화제

  • [포토] 이하늬 '파격 만삭 화보' [포토] 로제 '조각인가' [포토] 한소희 '매혹적인 눈빛'

    #스타화보

  • [포토] 조이 '잘록한 허리' [포토] 솔라 '탄탄한 몸매' [포토] 신수지 '여전한 건강미'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완벽한 건강미' [포토] 킴 카다시안 '넘사벽 카리스마'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