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컨콜]"VC 부문, 2020년 흑자 달성 목표"
[아시아경제 권성회 기자] LG전자는 31일 지난해 4분기 실적 발표 후 이어진 컨퍼런스콜에서 "VC(자동차 전장) 부문은 사업 내실화, 원가 절감 등으로 2020년 흑자 달성을 준비하고 있다"며 "수주잔고 역시 ZKW 포함 50조원 수준이다. 시장 침체 리스크가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안정적 공급, 주거래선과의 파트너십 강화 등을 이어가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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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회 기자 stree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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