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컨콜]"하반기 EUV 7나노 본격 양산…고객 수 40% 확대할 것"
[아시아경제 안하늘 기자] 삼성전자는 31일 2018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19년 1분기 반도체 수요 부진 예상되는 가운데 파운드리도 정체될 것"이라면서 "당사는 하반기 EUV 적용 7나노 제품을 본격 양산하고 5나노 EUV 공정 완료 등 기술 개발을 통해 중장기 내실 다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거래선 다변화를 통해 고객수를 전년대비 40% 이상 확대해 안정적인 사업구조 마련하는데 집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지금부터 주가 2배 이상 뛴다" 데이터센터 지을때...
AD
안하늘 기자 ahn708@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