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과학기술원, '2019년 외국인 과학자 신년회' 개최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한국해양과학기술원은 지난 30일 부산 청사에서 '2019년 KIOST 외국인 과학자 신년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해양과학기술원의 외국인 연수생과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UST)의 협동연구생들이 이국 땅인 부산에서 새해를 잘 맞이하기를 바라는 취지로 개최됐다.
또한 해양과학기술원의 보직자들이 함께해 진솔한 대화의 시간을 통해 외국인 과학자들의 꿈과 포부를 응원하는 시간으로 이어졌다.
해양생명공학연구센터의 테디 나미리무(Teddy Namirimu) 연수생은 "세계 최고 수준의 연구기관인 해양과학기술원에서 공부하는 것에 자부심을 갖고 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네트워크를 넓히고 한국에 대해 더욱 많은 이해를 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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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웅서 원장은 "이국에서 학업에 매진하는 외국인 과학자들이 해양과학기술원의 구성원으로서 긍지를 갖고 황금돼지해를 맞이해 더욱 끈기 있게 목표를 향해 전진하는 한해를 보내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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