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기하영 기자]포스코는 30일 2018년 컨퍼런스콜에서 "미국에서 열연의 고율 관세에 대한 최종 판정이 6월쯤 나올 것으로 본다"며 "작년 59%에서 예비 판정으로 9.4%로 낮아졌다"고 말했다. 이어 "열연은 쿼터 36만t정도 가지고 있는데 작년엔 미국에 전혀 수출을 못해서 올해 마진을 봐가며 20~30만t는 수출을 더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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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영 기자 hyki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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