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컨콜]"올해 소재·에너지에 1조 투자"
[아시아경제 기하영 기자]포스코는 30일 2018년 4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투자 계획과 관련해 "올해 별도기준 5.4조원, 연결기준 6.1조원이 책정됐고 여기에는 예비비 1조원이 포함돼 있다"며 "철강부문은 중국과 일본 등 경쟁사들이 원가절감 활동 강화에 따라 성능개선사업, 환경비용절감 등을 위해 투자를 늘렸으며 2018년 1.6조에서 올해 2.5조로 1조원 정도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소재에너지 부분도 1조원정도 예산이 잡혀있고, 국내 그룹사인 포스코대우의 미얀마 광구 탐사, 미얀마 발전소 입찰과 포스코켐텍의 양극재공장 증설 등에도 1.8조가 예상돼 있다"고 덧붙였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전·하닉 놓쳐도 기회 있다"…목표가 '100만원'...
AD
기하영 기자 hykii@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