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제철소 직원들, 새해 첫 생명나눔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이시우)가 지난 24일 ‘사랑 나눔 헌혈행사’를 개최하며 기해년 새해 첫 생명나눔을 실천했다고 25일 밝혔다.
광양제철소는 국가적인 혈액 부족 문제 해결을 돕고자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과 함께 1998년부터 사랑 나눔 헌혈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사랑 나눔 헌혈행사는 제철소 내 생산 종합관제센터와 금호동 복지센터에 마련된 헌혈 부스에서 진행됐으며 광양제철소, 그룹사 및 협력사 직원 160여 명이 참여했다.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들이 모여 광양 제철소헌혈 봉사 누적 인원은 현재까지 23900여 명을 기록했으며 전사적으로는 약 55000여 명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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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해 광양제철소 헌혈 참여 인원은 1500여 명에 달했다. 이는 단일 단체로는 전남 지역 1위, 전국 3위에 해당하는 실적이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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