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매직, '2019 연도상'…우수직원 46명 시상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SK매직은 비스타워커힐서울에서 '2019 연도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난해 렌털 실적과 서비스가 우수한 직원 총 46명을 선발해 시상했다. 상패와 상금, 국내외 여행권을 부상으로 수여했다.
매직케어(MC)부문 최고상인 SK매직상은 서현민 하남지국 MC, 박경신 일산서부지국장, 이선미 호남지부장, 선영화 서대문지국팀장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서현민 MC는 고객서비스 점수, 판매실적 등 종합평가에서 최고점을 받았다. 2년 연속 SK매직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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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파트너(SP)부문 최고상인 대상은 윤주령 3사업단장, 박외숙 7사업단장, 이원형 강남직영 지사장, 홍용훈 울산직영 지사장, 박윤호 경기부천직영 국장, 최진영 대구수성직영 판매원이 수상했다.
류권주 SK매직 대표는 "어려운 시장 환경에서도 여러분들이 지난 한해 동안 흘린 땀과 눈물, 그리고 열정으로 회사의 규모와 가치가 크게 성장했다"며 "고객들이 더 편하고, 안심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격려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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