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관광·홍보 SNS 서포터즈 뜬다…내달 14일까지 20명 모집
[아시아경제(용인)=이영규 기자] 경기도 용인시가 이달 25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사회적관계망(SNS)를 통해 관내 관광지와 축제, 이벤트 등을 홍보할 '관광ㆍ홍보 SNS 서포터즈' 20명을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대학생, 외국인 교환학생을 포함해 SNS 활동이 가능한 사람이다. 타 지역 거주자도 지원할 수 있다.
서포터즈들은 오는 3월부터 1년간 월별 테마에 맞는 관광지를 방문해 자신의 블로그나 SNS에 관련 콘텐츠를 올려 정보를 제공하고 홍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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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는 활동 실적에 따라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한다. 또 월별 우수 활동자에게는 인센티브를 추가로 준다. 아울러 역량강화를 위한 서포터즈 워크숍을 열고, 연말에 우수 활동자 표창도 한다.
지원을 원하는 사람은 용인시 홈페이지에 들어가 지원신청서를 작성, 제출하면 된다. 최종 선정 결과는 다음 달 중 개별 통보된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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