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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하닉 놓쳐도 기회 있다"…목표가 '1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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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개편으로 후임 비서실장에 내정된 노영민 주중국대한민국대사관 대사가 8일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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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하닉 놓쳐도 기회 있다"…목표가 '100만원'...
청와대 개편으로 후임 비서실장에 내정된 노영민 주중국대한민국대사관 대사가 8일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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