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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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트와이스 멤버 미나가 소셜네트워크(SNS)를 통해 '장기기증 희망' 등록증을 공개했다.

미나는 27일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저희 트와이스 데뷔 800일이 된 날이에요! 축하축하~ 그래서 제가 올해 마무리로 장기기증 희망 등록증을 만들었습니다"라는 글을 적었다. 그는 이어 "항상 응원해주시고 힘이 되어주시는 원스 여러분, 정말 정말 고마워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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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검은색 상의를 입은 그가 장기기증 희망 등록증을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같은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쉽지 않은 일이였을텐데 인간으로써 존경하게 되네요"(jong****), "당신은 착한 사람. 존경하고 있습니다"(minato****), "마음씨도 너무 예쁜 울 미나.. 사랑해요 영원히"(mnj****)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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