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샤이니 온유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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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샤이니 고(故) 종현의 발인식이 진행된 가운데, 과거 같은 그룹 리더 온유의 인터뷰가 재조명되고 있다.

온유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Everybody’에 대해 “다섯 명이 아니면 의미가 없는 곡이다”라고 말했다.


이날 온유는 콘서트에서 발목이 꺾인 탓에 ‘Everybody’ 무대에 신발을 신고 붕대로 싸매고 올라갔다고 고백하며 “태민이가 절 붙잡고 ‘괜찮은 거지?’라고 묻더라. 키, 종현, 민호가 괜찮냐고 물어볼 때마다 울컥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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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는 “이 멤버들과 함께라면 어떤 것도 이겨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다시 태어나도 샤이니 할 거냐는 질문에 농담 반 진담 반으로 이 친구들이면 할 거라고 전원이 대답하던 때가 생각났다”고 말했다.


한편 온유는 고인의 장례식에 상주로서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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