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은행, '종이달력' 사라진다…제작비 환경단체에 기부
[아시아경제 손선희 기자] 한국씨티은행은 내년도 고객 배포용 달력과 다이어리를 제작하지 않는 대신 기존 제작 비용 일부를 자연보전단체인 세계자연기금 한국본부에 기부한다고 20일 밝혔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전·하닉 놓쳐도 기회 있다"…목표가 '100만원'...
AD
세계자연기금 한국본부는 이번 후원금으로 생태보전 및 환경보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환기시키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씨티은행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일정을 관리하는 데 익숙해진 고객 라이프 스타일에 발맞춰 달력과 다이어리를 제작하지 않는 대신 비용의 일부를 환경보호활동에 기부하고 있다.
손선희 기자 shees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