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스, 사무환경 인사이트 토크 '일하는 방식과 공간의 변화' 개최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퍼시스는 기업 실무진을 대상으로 사무환경 트렌드를 소개하는 사무환경 인사이트 토크 '일하는 방식과 공간의 변화'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8일과 15일 퍼시스 광화문센터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에서 퍼시스는 국내외 사무환경 트렌드를 비롯해 퍼시스의 다양한 오피스 공간 조성 사례 및 인사이트를 소개했다. 퍼시스는 "사무환경과 기업문화에 관심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각 기업에 적합한 오피스 구축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이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는 총 50여명의 기업 실무진이 참여했다. 퍼시스는 일하는 공간과 업무 방식 변화에 따른 국내외 기업 공간 조성 사례, 성과 높은 기업문화 정착을 위한 오피스 구축 사례 등이 소개됐다.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업무 방식에 변화를 준 마이크로소프트사 업무환경 담당자의 강의도 진행됐다. 원격 화상회의, 공유 문서와 클라우드 서비스 등 스마트 워크를 지원하는 디지털 업무 환경과 마이크로소프트 소프트웨어 활용법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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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스 관계자는 "기업 관계자들에게 보다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발전된 사무환경과 기업문화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퍼시스의 사무환경 인사이트 토크는 서울 광화문센터 등에서 정기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퍼시스는 지난 5월 '퍼시스 사무환경 세미나 2017'을 개최해 사무환경 및 기업문화와 관련한 내·외부 전문가 강연과 제품 전시,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제공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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