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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하닉 놓쳐도 기회 있다"…목표가 '1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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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한-러 기업협의회 출범식에서 송영길 북방경제협력위원회 위원장(앞줄 오른쪽 네 번째)과 한-러 기업협의회 초대 회장을 맡은 박근태 CJ대한통운 대표이사(두 번째), 알렉산드르 티모니 주한 러시아 대사(다섯 번째)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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