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치동계올림픽에 참가한 러시아 선수단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소치동계올림픽에 참가한 러시아 선수단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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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C가 국가가 나서서 금지약물 복용을 주도한 러시아의 평창동계올림픽 출전을 불허하고 중립국 자격으로만 참가를 허용해 화제가 되고 있다.

5일(현지시간) IOC는 국가 주도로 선수들이 금지 약물을 복용한 러시아에게 평창동계올림픽 출전을 금지했다. 다만 중립국 선수 자격으로 출전은 가능하고, 이 경우 국기를 유니폼에 새길 수 없고 금메달을 따도 국가를 들을 수 없다. 이에 러시아는 평창동계올림픽을 보이콧하겠다며 강력하게 반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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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러시아는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총 33개의 메달을 가져오며 종합 1위에 올랐지만, 이후 도핑 사례들이 적발되면서 11개의 메달이 박탈돼 순위가 4위로 떨어졌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공정하고 깨끗한 올림픽을 위해서는 좋음(페르*)” “러시아 월드컵도 하지말자(국민여신******)” “러시아 전원 출전금지가 합당하다(Li***)” “ 러시아는 약쟁이라고 전세계 소문났음(천*)” “뭘 잘했다고 보이콧이냐(푸른**)” “약쟁이들은 영구출전 정지먹여야(choe****)” “빅토르안 어떻게 되는거야(plud****)” “ 빅토르안, 개인자격으로라도 출전해서 유종의 미를 거두세요(hyuk****)”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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