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표자원봉사단 등이 서울 성북구 정릉골 마을에서 연탄배달 봉사활동에 참여하면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표자원봉사단 등이 서울 성북구 정릉골 마을에서 연탄배달 봉사활동에 참여하면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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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삼표그룹은 창립 51주년을 맞아 서울과 포항 지역에서 연탄 지원 등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9일과 30일에 서울시 성북구 정릉골 마을과 인천시 동구송림동 일대, 경북 포항시 북구 소재 '선린애육원'에서 열렸다.

삼표자원봉사단 등이 서울시 성북구 정릉골 마을에서 연탄을 배달하고 있다.

삼표자원봉사단 등이 서울시 성북구 정릉골 마을에서 연탄을 배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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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표자원봉사단원 40여명은 정릉골 마을과 동구송림동 일대 독거노인 등 주민들을 위해 연탄 1만장을 배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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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삼표산업 물류운영 담당과 삼표레미콘차주연합회 회장은 지진 피해를 입은 포항의 선린애육원을 방문했다. 아동들의 생필품을 구입할 수 있는 '포항사랑상품권'을 기탁했다.

왼쪽부터 정승운 삼표산업 부장, 박세혁 선린애육원 원장, 유성준 삼표레미콘차주연합회 회장, 신강현 삼표 성수레미콘운송협동조합 이사장이 지진피해 복구를 위한 '포항사랑상품권' 증서 전달식에 참여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정승운 삼표산업 부장, 박세혁 선린애육원 원장, 유성준 삼표레미콘차주연합회 회장, 신강현 삼표 성수레미콘운송협동조합 이사장이 지진피해 복구를 위한 '포항사랑상품권' 증서 전달식에 참여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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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훈 그룹 사회공헌담당 상무는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베풀 수 있는 공헌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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