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최혜진(18)이 LF포인트 왕중왕전(총상금 1억7000만원)에서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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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전남 장흥 JNJ골프장(파72ㆍ6499야드)에서 끝난 최종 2라운드에서 5언더파를 작성해 1타 차 역전우승(3언더파 141타)을 차지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성적을 LF포인트로 환산해 최종 랭킹을 산출하고, 딱 10명이 출전해 우승자를 가리는 이벤트무대다. 최혜진은 "편안한 분위기에서 즐기다 보니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다"며 "우승상금으로 여행을 가겠다"는 소감을 곁들였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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