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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 간 압구정본점·무역센터점·목동점·판교점에서 '줄리쿠키'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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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쿠키는 경기 부천 원미구에 위치한 유명 디저트 카페 '줄리앤줄리아'에서 만든 수제 쿠키다. 합성 첨가물(유화제, 보존제, 방부제, 색소)을 넣지 않고 100% 우유 버터를 사용해 만든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1세트(280g) 1만5800원이다. 플레인, 녹차, 커피, 초코 4가지 맛으로 구성돼 있다.


오종탁 기자 t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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