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에스티나 핸드백 미오엘로 지갑

제이에스티나 핸드백 미오엘로 지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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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종탁 기자] 제이에스티나 핸드백이 업계 최초로 댄싱스톤 지갑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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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에스티나 핸드백은 움직임에 따라 반짝이는 메인 스톤 장식이 포인트인 '미오엘로' 지갑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나만의 주얼리'란 뜻의 미오엘로는 심장박동 또는 작은 떨림에 반응해 1분에 약 60번 흔들리는 댄싱 스톤을 사용했다.

미오엘로 지갑은 여성지갑 3종으로 구성됐다. 장지갑, 중지갑, 반지갑 세 가지 사이즈에 색상은 핫핑크와 블랙 두 가지다.


오종탁 기자 t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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