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압박감 느낀다면 전화·사이버상담 요청하세요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앞두고 압박감과 좌절감을 느끼는 수험생들을 위한 전화상담, 사이버상담 등 개인상담 및 집단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은 15일부터 30일까지 전국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함께 수험생들을 위한 '수험생 집중 지원기간'은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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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상담과 사이버상담은 장소와 시간에 관계없이 24시간 이용가능하며 시험으로 인한 고민뿐만 아니라 긴급한 위기문제 해결까지 종합적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전화 상담은 각 지역에서 운영하고 있는 청소년전화1388(지역번호+1388)을 이용하면 되고 사이버 상담은 www.cyber.1388.kr 접속 후 채팅 및 게시판 상담을 이용하면 된다. 장기적인 상담이 필요한 경우 각 지역에 위치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개인상담을 받을 수 있다.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홈페이지를 통해 시험이 끝난 후 수험생들이 보람 있는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집단 프로그램도 확인할 수 있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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