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성 높였다" 블랙야크 키즈, 내년 신학기 책가방 출시
반짝이는 로고·야광 호루라기 부착 등…"위급시 대처 가능"
[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블랙야크 키즈는 내년도 '신학기 책가방 컬렉션'을 선보였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신학기 책가방 컬렉션’은 브랜드 콘셉트인 ‘플레이 라이프’ 슬로건 아래, 아이들이 언제 어디서든 걱정 없이 안전하고 즐겁게 생활할 수 있도록 디자인과 기능성을 제품에 담았다.
무게 하중을 최소화하는 U자형 어깨 끈을 적용했고, 통기성과 쿠션감이 뛰어난 에어메쉬 등판 구성으로 성장기 어린이가 편안하게 착용 할 수 있도록 했다. 가방 안쪽 부분에는 보냉·보온 효과가 있는 케이스를 따로 구비하여 수납공간의 다양성은 물론 실용성을 높였다. 제품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미니 인형인 ‘야크 인형’을 구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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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BK뉴사이니’, ‘BK로제타’ 등 일부 제품에는 전면에 빛을 비추면 반사되는 로고를 적용했다. 어두운 곳에서도 아이들이 잘 보일 수 있도록 해 안전성까지 더한 것. 더불어 가슴 앞부분 벨트에는 야광 호루라기를 부착해 위급 상황에서 언제 어디서든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했다.
제품 소진시까지 진행하는 ‘신학기 프로모션’도 벌인다. 책가방과 함께 신발주머니를 함께 구매하면 크로스백을 선물로 증정한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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