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나영 기자]시니어 데이케어 전문회사 더드림은 재활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시니어 데이케어 '주은' 센터를 3개 직영센터로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


기존 세종센터에 이어 일산과 청주에서도 센터를 운영한다.

주은센터는 '바디스파이더', '시니어 휘트니스' 365 등 선진화된 재활운동기구를 갖추고 어르신 대상 맞춤형 재활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시니어 휘트니스형 센터이다. 바디스파이더는 유럽과 일본 등에서 사용하는 전신 재활운동기구로 고무튜브의 부하를 이용해 어르신들의 관절과 골격 근육을 강화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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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주운 더드림 사장은 "주은센터는 차별화된 재활운동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의 일상생활 회복을 돕고 있다"며 "재활운동과 인지 향상 프로그램 등이 선진기준에 부합하도록 내년에는 시니어케어 전문연구소도 설립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주은센터 이용 및 장기요양등급 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세종센터(044-417-6130), 일산센터(031-815-9004), 청주센터(043-900-9004)로 문의하면 된다.


박나영 기자 bohen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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