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은 '함께 만들어가는 문화예술교육 정책토론회'를 한다고 31일 밝혔다.


새 정부의 문화예술교육 정책과 문화예술교육 5개년 종합계획 수립에 앞서 지역과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한 장이다.

첫 토론회는 다음달 2일 서울 국립한글박물관에서 한다. 주제는 '문화예술교육 정책의 방향과 전략'이다.


다음달 7일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하는 두 번째 토론회에서는 '지역 중심의 문화예술교육'을 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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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토론회는 일주일 뒤인 14일 대구예술발전소에서 '문화예술교육의 질적 성장'을 주제로 진행된다.


문체부 관계자는 "토론회에서 나온 과제와 의견들을 검토해 앞으로 수립할 문화예술교육 5개년 종합계획에 반영할 방침"이라고 했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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