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대구은행, 소외계층 연탄나눔 행사 가져
[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DGB대구은행이 26일 대구시 서구 원대동에서 ‘2017 연탄나눔 행사’를 했다고 27일 밝혔다.
DGB대구은행은 지난 2006년부터 매년 연탄나눔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7000만원 상당의 연탄 12만장을 대구·경북 지역 약 600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장영철 DGB대구은행 부행장은 DGB동행봉사단 40여명과 함께 원대동 소재 5가구에 1000 여장의 연탄을 직접 전달했다.
장영철 부행장은 “임직원 정성으로 배달된 사랑의 연탄이 소외계층 세대의 안방 구들장을 따뜻하게 데워 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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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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